/*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
   tokens.css — 테마 3종의 값 전부.

   ⭐ 정본은 `apps/Hutchpad/테마-토큰.css` (유하람 과장 · 2026-08-11) 다.
   2026-08-11 저녁 그 파일 내용으로 갈아끼웠다. 그 전까지 여기 있던 값은
   오상길 과장이 급히 옮겨 적은 임시값이었고, **메모판이 지록에게 반려된 옛 조합
   (파란 펠트 #35414E + 연노랑)으로 남아 있었다.** 확정본은 「먹과 회백」이다.

   ⚠️ 규칙: 다른 파일(base.css · 박스 css · 박스 js)에서는 색을 직접 쓰지 말고
   여기 있는 이름만 쓴다. 이름이 모자라면 여기에 새로 만들고 세 테마 모두에 값을 준다.

   ⚠️ `--accent` 와 `--mark` 는 다른 것이다. 합치지 말 것 (실제로 한 번 합쳐서 화면이 망가졌다):
     --accent  주 버튼처럼 **꽉 채우는 자리**. 작업대에서는 먹(#171B15)이다
     --mark    형광펜 자국 · 켜진 탭처럼 **표시하는 자리**. 작업대에서는 형광 노랑이다
   노랑을 버튼 배경으로 쓰면 화면이 노란 덩어리가 된다 — 유하람: "노랑은 글자색으로 쓰지 않는다".

   선택자가 `:root[data-theme=…]` 가 아니라 `[data-theme=…]` 인 이유:
   그래야 <html> 뿐 아니라 아무 <div> 에나 걸 수 있고, 비교용 페이지에서
   한 화면에 여러 테마를 동시에 띄울 수 있다.
  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*/


/* 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
   공통 — 테마가 바꾸지 않는 값
   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 */
:root {
  /* ⭐ 지록 2026-08-12 — 작업대·메모판의 기본 글꼴을 **프리텐다드**로 (인쇄물은 나눔명조 그대로).
     시스템 글꼴은 0KB 였지만 윈도우·맥·안드로이드가 제각각이라 지록이 맞춘 자간·줄높이가
     보는 사람마다 달라졌다. 뒤에 남긴 시스템 글꼴들은 폰트가 아직 안 왔을 때 잠깐 보이는 자리다.
     정의는 `css/pretendard.css` (내장 · CDN 0). 굵기 45~920 이 한 파일에 다 들어 있다 */
  --font: "Pretendard Variable", Pretendard,
          system-ui, -apple-system, "Segoe UI", Roboto, "Helvetica Neue",
          "Apple SD Gothic Neo", "Malgun Gothic", sans-serif;
  --font-mono: ui-monospace, SFMono-Regular, "SF Mono", Menlo, Consolas, monospace;
  /* 숫자는 모노스페이스를 쓰지 않고 tabular-nums 로 자리를 맞춘다
     (유하람 진단 ④ — 모노스페이스는 개발자 화면 말투다. 타깃이 아니다) */
  --font-num: var(--font);
  --num-variant: tabular-nums;

  --fs:            13.5px;
  --fs-sm:         11.5px;
  --fs-title:      13.5px;

  --col-min:       260px;
  --top-h:         52px;
  --addbar-h:      40px;

  /* ── 자리 잡기(격자)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
     --snap  박스를 끌 때 딱딱 맞물리는 눈금. 가로 위치와 폭이 전부 이 배수다.
             ⚠️ 지록이 값을 바꿀 수 있는 자리다 — 여기 한 줄만 고치면 화면 전체가 따라온다.
     --box-min-w / --box-max-w  박스 폭의 아래위 한계 (눈금 단위로 반올림해서 쓴다)
     --stack-at 이 폭보다 좁으면 자유 배치를 접고 한 줄로 세로로 쌓는다 */
  /* ⭐ 조작하는 것들의 키 — 입력칸·버튼·고르는 칸·색칸이 전부 이 높이다 (지록 지시 2026-08-11:
     "입력창과 버튼의 크기를 통일해줘, 모든 부분에"). 전엔 23·30·34·37·41px 이 섞여 있었다.
     여러 줄 입력칸(textarea)만 예외다 — 그건 높이가 내용이다 */
  --ctl-h:         32px;

  --snap:          20px;
  --box-min-w:     200px;
  --box-max-w:     900px;
  --stack-at:      720px;

  /* 작업대 최대 폭 (지록 2026-08-12 — 큰 모니터에서 좌우가 놀지 않게).
     화면을 그대로 따라 넓어지고, 이 값에서만 멈춘다. 4K 가로(3840)까지는 전부 쓰고
     그보다 넓은 울트라와이드에서만 가운데로 모인다 — 한 눈에 안 들어오면 작업대가 아니라 벌판이 된다.
     ⚠️ 지록이 값을 바꿀 수 있는 자리다. 다시 예전처럼 묶고 싶으면 1280px 로 되돌리면 된다 */
  --wrap-max:      3400px;
}


/* 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
   작업대 / Workbench  — 기본값
   페인트칠한 금속 작업대. 회색 상판에 형광 노랑 한 점.
   ⚠️ 2026-08-11 지록 확인 — 이 테마는 원안 그대로 간다. 손대지 않는다.
   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 */
:root,
[data-theme="workbench"] {
  color-scheme: light;

  /* 바탕·면 */
  --bg:            #DDE0D8;   /* 초록기가 옅게 도는 회색. 크림도 흰색도 아니다 */
  --bg-texture:    repeating-linear-gradient(90deg,
                     transparent 0 39px, rgba(23,27,21,.022) 39px 40px);
  --surface:       #FFFFFF;
  --surface-2:     #F2F4EF;

  /* 선 */
  --line:          #E3E7DE;
  --line-strong:   #C8CDC1;

  /* 글자 — 박스 안 */
  --ink:           #171B15;   /* 순검정이 아닌 올리브 먹 */
  --ink-2:         #565C50;
  --ink-3:         #6E7468;   /* 흰 바탕에서 4.6:1 — 작은 글씨도 읽힌다 */

  /* 글자 — 박스 밖(헤더·판 탭). 작업대는 박스 안과 같다 */
  --bg-ink:        #171B15;
  --bg-ink-2:      #565C50;
  --bg-line:       #C8CDC1;

  /* 강조 */
  --accent:        #171B15;   /* 주 버튼은 먹으로 꽉 채운다 */
  --accent-ink:    #FFFFFF;
  --mark:          #FFDC1F;   /* 형광 노랑 — 글자색으로 쓰지 않는다 (지록 통과) */
  --mark-2:        #F2CE1B;
  --mark-ink:      #171B15;
  --warn:          #B33A2B;
  --ok:            #3E6B45;

  /* 간격·모양 */
  --gap:           14px;
  --pad:           11px;      /* 좌우 */
  --pad-y:         11px;      /* 위아래 */
  --radius:        3px;
  --radius-sm:     3px;

  /* 박스 테두리 — 밑변만 두껍게. 사방 그림자 없음 */
  --card-border-w: 1px;
  --card-top-w:    0px;
  --card-bottom-w: 3px;
  --card-edge:     #171B15;
  --card-shadow:   none;

  --font-title:    var(--font);
  --title-weight:  700;

  /* 캔버스처럼 CSS 밖에서 색이 필요한 자리 (js 가 getComputedStyle 로 읽는다) */
  --caret:         url("data:image/svg+xml,%3Csvg xmlns='http://www.w3.org/2000/svg' width='9' height='6' viewBox='0 0 9 6'%3E%3Cpath d='M1 1l3.5 3.5L8 1' fill='none' stroke='%236E7468' stroke-width='1.5' stroke-linecap='round' stroke-linejoin='round'/%3E%3C/svg%3E");
  --overlay:       rgba(23,27,21,.55);   /* 자를 때 어둡게 덮는 막 */
  --marker:        #FFDC1F;              /* 자를 자리 테두리 */
}


/* 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
   메모판 / Pinboard
   짙은 먹색 판에 회백 종이를 붙여놓았다.

   ✅ 2026-08-11 지록 확정. 네 벌을 실제 화면으로 비교해서 뽑은 값이다(「먹과 회백」).
      왜 처음 조합(남색·연노랑·빨강)이 반려됐는지는 `디자인-방향.md` 3-1 에 있다.

   ⚠️ 원칙: 셋 다 채도가 낮다. 여기에 원색을 하나라도 더하면 반려된 조합으로 되돌아간다.
   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 */
[data-theme="pinboard"] {
  color-scheme: dark;         /* 스크롤바·기본 폼 컨트롤도 같이 어두워진다 */

  --bg:            #3A3735;   /* 따뜻한 먹. 초록기 없음 */
  --bg-texture:    repeating-linear-gradient(45deg,
                     rgba(255,255,255,.020) 0 2px, transparent 2px 4px),
                   repeating-linear-gradient(-45deg,
                     rgba(0,0,0,.032) 0 2px, transparent 2px 4px);
  --surface:       #E9E5DC;   /* 회색기가 도는 종이. 크림(#F0EEE6)보다 어둡고 탁하다 */
  --surface-2:     #DFDACF;

  --line:          #D3CDC1;
  --line-strong:   #B9B2A4;

  /* 글자 — 박스 안(밝은 종이 위) */
  --ink:           #2B2723;
  --ink-2:         #5A544C;
  --ink-3:         #6F6960;   /* 종이에서 4.7:1 */

  /* 글자 — 박스 밖(어두운 판 위). 안팎이 뒤집히는 유일한 테마다 */
  --bg-ink:        #EDE9E2;
  --bg-ink-2:      #ADA69E;   /* 먹 바탕에서 4.9:1 */
  --bg-line:       #5B5652;

  --accent:        #2B2723;
  --accent-ink:    #F3F0EA;
  --mark:          #5B7387;   /* 탁한 청회. 형광펜보다 볼펜으로 그은 자국에 가깝다 */
  --mark-2:        #4C6274;
  --mark-ink:      #FFFFFF;   /* 신호색 위 흰 글자 4.5:1 */
  --warn:          #9E4A3E;
  --ok:            #4A6B4F;

  --gap:           16px;
  --pad:           12px;
  --pad-y:         12px;
  --radius:        2px;
  --radius-sm:     2px;

  /* 종이는 테두리가 아니라 두께로 떠 있다 */
  --card-border-w: 0px;
  --card-top-w:    0px;
  --card-bottom-w: 0px;
  --card-edge:     transparent;
  --card-shadow:   0 1px 0 rgba(0,0,0,.14), 0 7px 16px rgba(0,0,0,.24);

  --font-title:    var(--font);
  --title-weight:  700;

  --caret:         url("data:image/svg+xml,%3Csvg xmlns='http://www.w3.org/2000/svg' width='9' height='6' viewBox='0 0 9 6'%3E%3Cpath d='M1 1l3.5 3.5L8 1' fill='none' stroke='%236F6960' stroke-width='1.5' stroke-linecap='round' stroke-linejoin='round'/%3E%3C/svg%3E");
  --overlay:       rgba(34,33,30,.52);
  --marker:        #5B7387;
}


/* 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
   인쇄물 / Newsprint
   신문 지면. 카드를 안 쓰고 굵은 룰선으로 나눈다. 빨강은 도장 하나.
   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═ */
[data-theme="newsprint"] {
  color-scheme: light;

  /* ⭐ 눈부심 잡기 (지록 2026-08-12 — *"인쇄물 테마를 키면 눈이 부셔… 그래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"*)
     재보니 원인이 둘이었다.
     ① **밝은 면이 화면 전체다.** 작업대는 카드만 흰색(100%)이고 바탕은 73.6% 라 흰 면이 섬처럼
        흩어져 있다. 인쇄물은 바탕과 박스를 일부러 같은 값으로 뒀더니(룰선만 남기려고)
        **화면 전체가 91.4%** 가 됐다. 같은 밝기라도 면적이 넓으면 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다르다.
     ② **대비가 17.3:1** 이었다. 흰 종이에 검정(21:1)에 가까운 값이라, 밝은 지면 위에서
        획 둘레로 빛이 번져 보인다. 얇은 명조가 흐려 보이던 것도 여기서 온다 —
        "얇다"와 "눈부시다"는 같은 뿌리였다.
     → 지면 91.4% → **82.6%** (메모판 종이 78.5 와 작업대 바탕 73.6 사이) · 대비 17.3 → **12.9**.
       둘 다 본문 기준 4.5 를 한참 넘으니 읽기에는 손해가 없다. 실제 신문 용지도 흰색이 아니다. */
  --bg:            #E8E3D8;
  --bg-texture:    none;
  --surface:       #EFEAE0;   /* 바탕과 거의 같다 → 박스가 사라지고 룰선만 남는다 */
  --surface-2:     #EFEAE0;

  --line:          #C7C2B7;
  --line-strong:   #262420;

  --ink:           #262420;   /* 순검정이 아닌 따뜻한 먹 — 지면 위 12.9:1 */
  --ink-2:         #4B4842;
  --ink-3:         #6B6862;   /* 지면 위 4.6:1 — 작은 글씨도 기준을 넘는다 */

  --bg-ink:        #262420;
  --bg-ink-2:      #4B4842;
  --bg-line:       #262420;   /* 지면은 굵은 룰선으로 나눈다 */

  --accent:        #262420;
  --accent-ink:    #EFEAE0;
  --mark:          #D0342C;   /* 도장 빨강 — 한 화면에 두세 번만 */
  --mark-2:        #B32B24;
  --mark-ink:      #FFFFFF;
  --warn:          #D0342C;
  --ok:            #2F6B45;

  --gap:           24px;
  /* ⚠️ 2026-08-11 지록이 같은 자리를 두 번 지적했다 — "박스와 내용 붙어있는거".
     좌우를 0 으로 둔 근거가 "지면은 단 폭을 꽉 쓴다" 였는데 틀린 생각이었다.
     실제 신문도 단 안에 여백이 있고, 활자가 지면 가장자리에 닿는 인쇄물은 없다.
     게다가 이 테마는 테두리를 없앴으니 여백이 유일한 경계다 — 그게 2px 이면 경계가 없다. */
  --pad:           16px;
  --pad-y:         15px;
  --radius:        0px;
  --radius-sm:     0px;

  /* 테두리 없음. 제목 위에 굵은 룰선 하나.
     ⭐ 지록 지시 2026-08-11: "박스에 약하게 쉐도우 줄수있어? 인쇄물에만"
     테두리가 없고 박스 배경이 지면과 거의 같은 테마라, 아주 옅은 그림자가 유일한 경계가 된다.
     진하게 주면 신문이 아니라 카드 UI 로 돌아간다 — 종이 한 장이 얹힌 정도로만. */
  --card-border-w: 0px;
  --card-top-w:    2px;
  --card-bottom-w: 0px;
  --card-edge:     #262420;
  --card-shadow:   0 1px 1px rgba(38,36,32,.05), 0 4px 12px rgba(38,36,32,.055);

  --fs-title:      15px;
  /* ⭐ 지록 지시 2026-08-11: "인쇄물은 한글도 명조로 바꿔줘" → "웹폰트로 해줘"
     시스템 명조(맥 AppleMyungjo · 윈도우 바탕)는 0KB 지만 획이 가늘고 예스러워 반려됐다.
     나눔명조를 `src/fonts/` 에 내장했다(CDN 0 — 레포 규칙). 정의는 `css/fonts.css`.
     ⚠️ 이 테마를 고른 사람만 폰트를 내려받는다. 작업대·메모판은 한 바이트도 안 받는다.
     뒤의 시스템 명조는 폰트가 아직 안 왔을 때 잠깐 보이는 자리다 — 그때도 명조로 보인다. */
  --font-title:    "Nanum Myeongjo", Georgia, "Times New Roman",
                   AppleMyungjo, Batang, 바탕, serif;
  /* 본문까지 명조로 — 제목만 세리프면 지면이 아니라 제목만 흉내 낸 화면이 된다 */
  --font:          "Nanum Myeongjo", Georgia, "Times New Roman",
                   AppleMyungjo, Batang, 바탕, serif;
  --title-weight:  700;
  /* ⭐ 굵기는 400 이다 — 한 번 700 까지 갔다가 되돌아온 자리다 (기록으로 남긴다).
     경위: 지록이 *"기본 폰트가 얇아서 가독성이 떨어진다"* → 나눔명조엔 500·600 이 없어
     한 단계 위가 곧 700 이라 700 으로 올렸다. 그런데 다음 지적이 *"인쇄물을 키면 눈이 부셔"* 였고,
     재보니 **둘이 같은 원인**이었다 — 지면 91.4% 에 대비 17.3:1 이라 획 둘레로 빛이 번져
     가는 명조가 먹혀 보이고, 동시에 화면이 부셨다. 지면과 대비를 낮추자(82.6% · 12.9:1)
     400 이 또렷해져서 굵기를 되돌렸다 (지록 2026-08-12 "인쇄물 400으로 부탁해").
     ⚠️ 교훈: **"얇아 보인다"의 범인이 굵기가 아닐 수 있다.** 굵기를 올리기 전에 대비부터 잰다. */
  --w-base:        400;

  --caret:         url("data:image/svg+xml,%3Csvg xmlns='http://www.w3.org/2000/svg' width='9' height='6' viewBox='0 0 9 6'%3E%3Cpath d='M1 1l3.5 3.5L8 1' fill='none' stroke='%2366635D' stroke-width='1.5' stroke-linecap='round' stroke-linejoin='round'/%3E%3C/svg%3E");
  --overlay:       rgba(17,17,17,.55);
  --marker:        #D0342C;
}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