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치패드

앱에서 돈 받는 여섯 가지

* 2026년 8월 기준입니다. 수수료율은 자주 바뀌니 계약 전에 각 사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
여섯 가지

여섯 갈래와 떼이는 것. 웹 결제만 스토어 수수료를 안 뗍니다.
여섯 갈래와 떼이는 것. 웹 결제만 스토어 수수료를 안 뗍니다.
길어디서 받나떼이는 것
인앱결제앱 안스토어 수수료
광고앱 안없음. 대신 수익이 노출량에 달림
웹 결제앱 밖 브라우저결제대행 수수료만
구독앱 안이나 밖받는 자리에 따라 다름
후원앱 밖플랫폼마다 다름
라이선스계약없음

인앱결제

앱 안에서 결제하면 스토어를 거치고, 구글과 애플 모두 수수료를 뗍니다. 연 매출이 적은 개발자에게 낮은 요율을 적용하는 제도는 양쪽에 다 있습니다.

  • 막는 것: 디지털 상품은 대체로 인앱결제를 써야 한다는 정책이 있습니다. 실물 배송만 예외
  • 확인 필요: 요율과 예외 조건이 나라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

광고

배너나 보상형 광고를 붙입니다. 계정을 받기 전이라도 샘플 ID로 붙여두는 것까지는 가능.

  • 막는 것: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앱은 광고 규정이 훨씬 엄격합니다
  • 막는 것: 수익이 노출량에 비례하니, 쓰는 사람이 적으면 붙여봐야 의미가 없는 자리

웹 결제

앱 밖에서 팔면 스토어 수수료를 안 뗍니다. 브라우저에서 결제하고 앱은 그 결과를 읽기만 합니다. 국내는 토스페이먼츠 같은 결제대행, 해외는 스트라이프 쪽.

  • 떼이는 것: 결제대행 수수료만 남습니다. 스토어 수수료보다 훨씬 낮은 쪽
  • 막는 것: 앱 안에서 「밖에서 사세요」라고 안내하는 것은 스토어 정책이 제한합니다.

나라와 시기에 따라 허용 범위가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

구독

한 번에 받지 않고 달마다 받습니다. 계산이 예측 가능해지는 대신, 계속 줄 것이 있어야 하는 방식.

  • 막는 것: 매달 새로 줄 것이 없으면 해지가 빠릅니다
  • 막는 것: 스토어 안에서 구독하면 수수료 구조가 인앱결제와 같습니다

후원

무료로 열어두고 원하는 사람만 냅니다. 깃허브 스폰서, 커피 후원 서비스가 이 자리.

  • 막는 것: 금액이 들쭉날쭉합니다. 이것만으로 유지비를 맞추기는 어렵습니다

라이선스

만든 도구를 회사에 파는 길. 수수료를 떼는 곳이 없고 한 건의 크기가 큽니다.

  • 막는 것: 영업과 계약이 필요합니다. 만드는 일과 다른 종류의 시간이 듭니다
  • 막는 것: 회사에 파는 경우 보안 검토와 문서 요구가 따라옵니다

확인 상태

실제로 붙여봄광고(샘플 ID까지), 인앱결제 자리
조건만 조사웹 결제, 구독, 후원, 라이선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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